[웨이트트레이닝과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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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위한 6가지 TIP
Date : 201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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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위한 6가지 TIP

 

1. 섬유질은 소화되기 힘들어서 샐러리를 먹으면 오히려 이를 소화시키는데

칼로리가 소비된다는것이 사실일까?

 

섬유질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전혀 칼로리를 내지 않는

식품이란 없다.그리고 보스턴에 있는 메사추세츠 종합병원의 소아 소화기 전문의인

로날드 클라이만박사에 따르면 우리 몸은 스스로 소화시키지 못하는 음식의 소화에는

그다지 많은 열량을 소비하지 않으며, 샐러리는 이와 같은 비소화성 섬유질 식품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샐러리는 한 줄기당 6칼로리로서 아주 낮은 열량의 식품이다.

전혀 칼로리를 내지 않는 식품을 원한다면 얼음물 한 통을 다 마시면 약 120칼로리의

에너지를 연소시킬 수 있다. 그 이유는 우리 몸이 흡수된 얼음물을 체온으로 올리는데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이다.

 

2. 현재까지 유행했던 다이어트 방법중 가장 좋지 않았던 것은?

 

고기, 탄수화물, 물, 포도, 계란과 같이 유행했던 다이어트는 끝도 없다. 그중 하나는

하루 종일 포도만 먹는 것도 있었다. "다이어트 방법이 이상할수록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것 같다." 라고 보스턴에 있는 터프스 대학의 영양학 교수인 진 곤드버그

박사는 말했다. "이러한 종류의 다이어트 열풍은 일부가 그로 인해 큰 돈을 벌게 되는

반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상처를 입게 된다." 다른 종류의 음식은 일체 입에 대지 않고

한 종류의 음식만을 먹어야하는 다이어트는 그 음식이 무엇이든 간에 건강에는 해로운

것이라고 박사는 말한다. 가장 좋은 다이어트법은 "탄수화물이 풍부하고 살코기로 된

단백질이 적당히 들어 있으며 지방이낮은" 그런 식사이며, "이를 적은 양씩 먹으면서

운동하는 것" 이라고 한다.

 

3. 체중과 관련하여 유전적인 요소가 차지하는 비율은?

 

비만은 유전적인 요소에 상당히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부모님이 미치는 영향을

무시할 수는 없다. 클라인만 삭사에 의하면 일란성 쌍둥이를 따로 분리하여 전혀 다른

환경에서 양육시켰을 때도, 서로 다른 성장 환경에도 무구하고 65~80% 정도는 비슷한

체중과 지방 비율을 나타냈다고 한다. 이러한 유전적으로 결정지어지는 요소들도 스스로

노력하면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유전자란 단지 당신이 많이 먹고 운동을 적게 하면 지방을

축적시키는 정도를 결정할 뿐이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필요로 하는 만큼만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이다." 라고 박사는 말한다.

 

4. 휴가가 다가오고 있는데, 한단 내에 3KG을 빼는 것이 가능한가?

 

다이어트시 한달에 3KG의 감량은 이상적인 목표로서 하루 섭취하는 식사량중 625칼로리만

줄이면 된다고 휴스턴의 베일러 의과대학의 행동의학연구센터 소장인 포레이트 박사는 말한다.

그는 실제로는 칼로리를 절만 정도만 줄이고 나머지는 운동(한 시간 정도의 산책이면 충분)으로

보충할 것을 제안한다. 만약 그보다 더 많은 감량을 원한다면, 최대 일주일에 900그램까지 줄이는

것은 별 문제가 없으나, 그 이상을 줄인다면 건강상의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다.

 

5. 식사 조절에 무척 신경을 쓰지만 다이어트가

성공적이지 않는 경우는?

 

이러한 경우는 섭취하는 칼로리를 아주 조금만 줄이기 때문에 종종 생기는 것이라고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스포츠 영양학 연구센터 소장인 크리스틴 클럭 박사는 설명한다. 예를 들어서 75KG

나가는 사람이 하루 1,500칼로리씩 먹어서 9KG을 줄였다고 해보자. 이제 그는 66KG이 나가지만

더이상 체중이 줄지는 않는다. 그러한 원인중 하나는 그의 다라진, 즉 더 가벼워진 체중을 유지

하기 위해서는 식사량을 더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체중감소를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섭취

칼로리를 1,300으로 줄이고 운동량을 늘려야 한다.

 

6. 물은 너무 많이 먹으면 좋지 않은가?

 

물을 많이 먹으면 혈액에 수분이 과다하게 공급되어 혈액이 묽어지는 반면 필수 무기질인

칼륨과 나트륨이 공급된다. 그리고 물을 과다하게 섭취함으로써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은

그전에 다른 증상등 (무기력감,근육의 쥐, 잦은 소변)이 먼저 나타나서 막을 수 있다.

실제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반대의 문제, 즉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는 문제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지 않은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수분량은 하루 8~10컵 정도이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그보다 많은 양을 마셔야 한다. 만약 하루 섭취 하는 수분양이 3리터 이하라면

물 이외의 다른 식품으로부터 충분한 양의 나트륨을 공급받아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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