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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H? WPI? WPC? 에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Date : 2010-10-25
Name : File : HI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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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청 단백질은 그 등급에 따라서WPH, WPI 보충제와 WPC 보충제로 나뉘어 집니다.

일반적으로 WPH 단백질보충제는 순도가 97%이상이며 WPI 단백질 보충제는 단백질의

순도가 70% 이상인 경우이며, WPC 단백질 보충제는 40 ~ 50% 사이의 순도를 지닌 단백질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순도가 높은 단백질로은 WPH입니다.

여기서 단백질의 순도라 함은 우유에서 유청 단백질을 추출하면서 여러가지

불순물을 제거한 정도를 뜻합니다. 그 불순물이란, 배탈을 일으키는 유청이나,

회분, 지방, 그리고 탄수화물을 뜻합니다.

단백질의 순도에서 알 수 있듯WPH, WPI 보충제가 신체성장에 있어 WPC 보충제보다

훨씬 월등 합니다. 일반적으로 WPI 보충제는 WPC 보충제보다 단백질 효능상

약 30% 정도 더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근육을 위한 단백질 선택으로

WPH, WPI 단백질 보충제를 선택하는 것이 WPC를 선택하는것보다 훨씬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경제력이 허락된다면, WPH보다 좋은 단백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현재로선 말이죠..

그외에, 보충제에 사용될 수 있는 단백질 원료로는, 우유에서 추출되는 카제인 단백질이나,

콩에서 추출되는 대두 단백질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둘은 거의 쓰이지 않는 단백질 원료 입니다.

카제인 단백질은 유청 단백질에 비해 흡수가 매우느려 수면시 근육에 서서히 단백질공급을

위해서, 혹은 그 생산단가가 너무 비싸서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또한 대두 단백질은 일반적으로 낮은 생물가를 가지고 있어 흡수력이 낮으며, 불안전한

아미노 구조를 가지고 있고, 또한 단백 합성능력을 방해하는 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스포츠

운동능력 향상을 위한 보충제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께서 근골격의 강화를 위해 보충제를 선택하신다면 WPH, WPI 나 WPC 유청 단백질을

선택하게 됩니다. 각종 실험결과에서 보아도 유청 단백질은 인간이 근육성장을 위해 가장

효율적인 영양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근육성장과 근골격 향상을 위한 단백질을 선택한다면 유청 단백질을 선택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고품질의 유청 단백질을 원하신다면 꼭 WPI 유청 단백질 이상의등급으로 이루어진

보충제를 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이런 질문을 합니다 "초보자는 좋은 단백질 먹을 필요가 없고 경력자들은 좋은단백질을

먹으라고 하던데요?" 라는 질문을 아주 많이 들은듯합니다.

이말은 "당신은 소고기를 많이 못먹었거나 이제 막 먹기시작했으니, 미국산 소고기를 먹어야 몸이 적응을

할것이고, 나는 소고기를 오래먹어와서 한우를 먹어야 몸이 적응을한다" 또는 " 당신은 이제 막 악세사리를

착용해서 24K금은 당신몸에 맞지 않으니까 14K나 18K 금을 사용해라" 라는 말과 똑같습니다.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립니까......??

WPH의 경우 알려진데로 현재까지는 지구상에서 가장 순도, 흡수율, 그리고 생물가가 높은 단백질입니다.

예를들어 운동초보자가 WPH로 만든 단백질보충제를 먹고나면 WPH 입자들이 초보자의 몸속에 그리고 근육속에

들어가서 "야야야!! 이사람은 초보자야 그러니까 우리 흡수율이 97%지만 흡수되지말자!!" 라고 WPH입자들끼리

무선통신을 이용해서 혹은 텔레파시를 이용해서 대동단결 해서 흡수율을 팍 떨어트리면,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흡수율은 이미 정해진것이고 생물가는 이미정해진것입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초보자가 먹는다고 그흡수율이 생물가가~ 달라지진 않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WPF라는 단백질원료가 있는데 WPH보다 상위다!! 라고 홍보해대는 업체가 있었습니다.

ㅎㅎㅎ 한마디로 말하면 거짓말입니다. WPF라는 원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유청단백질의 원료는 WPC,WPI,WPH가 전부이며, 아마 종결이지 싶습니다.

WPF는 공법입니다. FERMENT라는 소화효소를 넣어서 맛을 감미롭게 하고 소화를 돕기위해 적용하는 공법이지

이 소화효소를 넣었다고 생물가가 바뀌고, 흡수율이 높아지고 그러진 않습니다.

WPF를 홍보하는 업체에서 이렇게 말을하죠 WPF>WPH>WPI>WPC 라고 홍보를 쭉 해왔습니다. 

요즘은 쑥! 드가버렸죠 ㅎㅎ 우리 매니아분들이 바보가 아니니 저런데 속지 않습니다.

WPC에다가 효소를 넣어놓고도 WPF....WPI에다가 효소를 넣고도 WPF....WPH에다가 효소를 넣고도 WPF...랍니다

만약  효소공법을 적용한 보충제를 드시고싶다면, WPC,WPI,WPH 이셋의 원료중 어디에 적용을 했는지 확실히

파악한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요즘 또 어떤 업체가 미는게, WPIH.....라는것입니다. WPIH라는 것은 WPI에다가 WPH를 섞었다는것입니다.

즉, 믹싱 원료란 것인데요, 믹싱원료는 좋지않습니다 ㅎㅎ

그런데, 또 누군가가 이렇게 말을합니다.

"WPH를 다시 ISOLATE했다. 즉 가수분해 분리유청단백질을 WPIH라고 한다..." 라는 또 말도안되는 소릴 해대는

곳이 있더군요.

즉, 가수분해한 WPH를 다시 분리유청(WPI)를 해서 WPIH가 되었다. 그래서 아주아주 좋다! 라고 말을합니다.

참 지어내기도 참 잘지어냅니다. 이러니 국내업체들이 욕을먹고, 불법이라도 미국보충제를 목숨걸고 사먹는것

아니겠습니까.. 아니 있지도않는 원료를 입에 침도 안바르고 그렇게 거짓으로 만들어내는 업체가 존재합니다.

그렇게따지면, WPHIHIHIHIH 라는 원료도 만들면되겠습니다 ㅎㅎㅎ 유청단백질을 분리하고 가수분해하고 또 분리하고

또 가수분해하고........세계최고의 원료가 탄생하겠군요^^

머슬업회원님들은 이러한 업체의 상술에 놀아나지 않아야합니다. WPC, WPI, WPH 외엔 존재하는 유청단백질원료는

없습니다. 등급이 존재해도 WPC, WPI, WPH 안에서 그등급이 존재하지, WPICHIDH...이런 원료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글 상단에 이미지를 하나 첨부했습니다. 세계적인 유청단백질생산사인  힐마사의 홈페이지에 기재된

유청단백질의 전부를 사진으로 첨부합니다.

WPC, WPI, WPH 이 3가지의 원료가 등급별로 여러가지 넘버를 달고 존재는 하지만, 이3가지의 원료외에는 없습니다

꼭 참고하시고, 업체의 과대광고에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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