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트레이닝과 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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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보충제 선택방법
Date : 2010-10-22
Name : File : n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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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각자의 목표를 가지고 웨이트트레이닝을 접하게된 사람들이다.

어떤이들은 배가 나와서, 어떤이들은 몸이 외소해서, 어떤이들은 뚱뚱해서, 어떤이들은 큰 근육을 목표로..

이렇게 각자 원하는 목표를 마음에 품고 헬스클럽을 향했을것이다.

운동을 하다보니, 이제 지식도 조금씩 쌓이고 관심을 갖다보니 여기저기서 들리는 이야기들이 무얼먹어야

근육이 더잘 생성된다는것을 알게된다.

"아!! 운동만해서는 안되는구나 " 여기까지는 90%이상이 깨닫게된다.

이러면서 관심을 가지는 것이 바로 "보충제" 이다.

어떤이는 보충제를 신비의명약으로 생각하고, 어떤이들은 먹으면 부작용이 있는 약으로보고, 어떤이들은

전혀 모르는 알다가도 모를것이 바로 "보충제" 이다.

보충제를 좀더 쉽게 말하면 "보충식품" 이라고 말할수있다. 식품이상의 의미도, 이하의 의미도 아니라

그저 특정영양을 함축해놓은것이 보충제이다. 단백질을 충분히섭취하기위해 매번 고기를 뜯어먹을수도

없고, 돈도많이들고, 우유를 하루 수백리터씩 먹을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러한 힘든일을 하지 않기위해 미국에서 유례가되어 만들어진것이 영양함축식품인 보충제인것이다.

 

우리가먹는 3끼식사와 그외 먹거리는 일상생활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먹거리이지 따로 근육을 위해 먹는것은

없다.

그러다가 운동을 하게되니, 근육에 자극은 운동을통해 주고있는데, 마땅히 근육으로 영양공급할 수단을 찾다가

알게되는것이 보충제인데, 문제는 딱! 여기까지만 안다는것이다.

"나에게 맞는 보충제가 무얼까?" 와 같은 고민은 하지않고, 전적으로 "~~카더라" 통신에 보충제 선택을 전적으로

의존한다는것이다.

그러다보니 자신에게 맞지도않고, 자신의 목적과는 아무런 연관이없는, 게다가 불법보충제를 구매하는 지경에

까지이르게 되는것이다.

이글을 읽는 분들은 위와같은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된다.

운동에 있어서 자신의 분명한 목적이 있듯이, 보충제의 선택또한 자신의 목적에 부합하는 보충제를 선택해야한다.

체중이 너무 부족해서 체중의 증가가 급하다면, 탄수화물이 위주로 성분비되어있는 보충제가 맞을것이고,

순수근육의 발달만을 생각한다면, 순수단백질보충제가 옳은 선택이될것이고, 적정체중을 유지하고있고, 체지방률도

크게 높지않고 평균정도를 유지하고있고 어느정도 의 사이즈 증가를 바라는데 탄수화물함량이 높은 보충제가 부담

이된다면,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5:5로 성분비되어있는 MRP제품이 옳은 선택이 될것이다.

그러다가 목표가 조금씩 수정되면 그수정된 목표에 맞게 보충제를 갈아타면 되는것이다.

예를들면 탄수화물위주의 체중증가보충제를 섭취하다가 내가원하는 목표체중에 도달하게되면, 이때부터는

단백질보충제를 섭취하면서 근육의 증가에 촛점을 맞추면 되는것이고, 근육의 증가를위한 단백질보충제를

섭취하다가 '체중의 부조을 느끼게되면' 체중증가보충제를 적정체중까지 먹다가 다시 단백질보충제를

섭취하는...이런식으로 탄력적이게 자신에맞게 보충제를 선택하면 되는것이다.

그리고, 운동경력도 어느정도되고 업그레이드된 영양의 섭취를 바란다면, 순수단백질과 더불어 BCAA, 크레아틴의 섭

취가 좋은 영향을 끼칠것이다.

그러다가 운동도 초보단계에서 벗어나듯, 보충제의 섭취도 초보관점에서 벗어나게되고, 자신이 현재 무얼 섭취해야

하며, 목표가 수정됨에 따라 어떤 보충제를 선택해야할지 알게되는것이다.

즉 처음부터 자신의 주관에의해 보충제는 선택되어져야하지, 카더라 통신에 의존하는것은 내몸에대한 책임을 지지

않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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